코로나 19 비대면 만남 트렌드 속 소개팅 매니저서비스 '언니의 인맥' 주목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과 함께 남녀 소개팅 및 만남의 트렌드 역시 비대면 방식을 취하며 변화하고 있다. 특히 결혼정보업체와 가벼운 만남을 주선하는 온라인 데이팅 서비스의 중간 형태인 소개팅 매니저 서비스 업체가 급증하는 모습이다.

국내 여러 소개팅 플랫폼 중에서도 ‘언니의 인맥’이 회원 맞춤 소개팅 매니저 서비스를 제공하며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언니의 인맥은 1:1 상담과 성향 분석을 기반으로 한 프로필 카드 제작 그리고 20-30대를 위한 맞춤 소개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개팅 전문 업체이다.

언니의 인맥은 전문 상담가가 회원 상담을 통해 직접 파악한 내용과 성향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성을 한 명씩 매칭, 그 피드백을 수령해 회원 개인의 소개팅을 체계적으로 주선 및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덕분에, 결혼정보회사나 데이팅 어플 등 기존 서비스에서는 한계가 있던 내가 소개 받는 상대의 세세한 성향까지 파악이 가능하다.

언니의 인맥은 지난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신규 프로필 카드 시스템을 가동, 언니의 인맥 서비스의 모든 신규 정회원을 대상으로 리뉴얼된 맞춤 프로필 카드를 제공하고 있다.

언니의 인맥은 성격자본연구소인 한국중앙교육센터를 통해 자체 심리테스트 검사지를 개발, 직원 전원에게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싱글들에게 맞춤형 연애 컨설팅은 물론 최적의 매칭을 제안한다.

이러한 심리분석기반 매칭 시스템과 함께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언니님'이라는 호칭을 도입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업체 관계자는 “데이팅앱과 결혼정보회사 사이 소개팅 플랫폼의 첫 문을 열었던 언니의 인맥의 취지가 훼손되지 않고 잘 유지되었으면 하지만, 신생업체들이 겉만 보고 쉽게 따라하다 실제 매칭 서비스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고객의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를 보기도 해 안타까웠다”고 전했다.

이어 “시장에 유사한 소개팅 매니저 서비스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나 운영주체인 대표의 성별이 여자가 아닌 경우 등 진정성을 의심받으며 비난을 받는 업체도 생겨나고 있다”면서 “‘언니의 인맥’은 고객과의 신뢰와 진정성 있는 소통을 최우선으로 한다”고 덧붙였다.

소개팅 매니저 서비스 업체 ‘언니의 인맥’은 “소개팅 어플보다는 진지하게, 결혼정보회사보다는 부담감 없이”를 모토로 회원들의 솔직하고 기분 좋은 만남을 주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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