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최 2021년 제 15회 소비자만족대상 수상

국내에서는 많은 결혼적령기 미혼남녀들이 데이팅 앱이나 결혼정보회사를 이용해서 이성과의 만남을 갖는데, 이런 매칭 서비스는 한계가 있다.

데이팅 앱은 만남의 상대방에 대한 신뢰성 문제가 있고, 결혼정보회사는 성혼 실적에 대한 압박감과 비용적 부담이 크다.

이런 한계를 극복한 소개팅 매니저 서비스가 최근 미혼남녀들에 인기다.

에이네의 ‘언니의 인맥’은 회원 맞춤형 프리미엄 소개팅 매니저 서비스로, 1대1 상담과 성향 분석을 토대로 한 프로필 카드 제작, 그리고 20~30대를 위한 맞춤 소개팅을 제공한다.

결혼정보업체와 달리 실적 부담감이 없어 전담 매니저가 보다 세밀한 회원 맞춤 관리 속에 매칭률 높은 남녀의 만남을 주선한다.

겉으로 드러난 회원 정보나 조건이 아니라 개인별 밀착 상담 내용을 토대로 상대방의 호감을 높일 수 있는 팁과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개팅을 주선한 후에는 피드백을 통해 만남의 결과와 만족도까지 확인한다.
한국일보 기사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