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회원님이셨어요.
오랜만에 언인을 찾아주시면서, 피드백을 나누어주시기도 했어요.
아무래도 기성품보다 더 까다로운,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지라,
모든 분들에게 100%의 만족을 드릴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언니의인맥이 중시하는 가치를 잃지 않으며 정성껏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점에선, 성향 중심으로 풀어져 있는 프로필카드가 누군가에겐 큰 장점이기도 하지만
분명 누군가에겐 아쉬울 수도 있곘죠.
결혼정보회사의 소개방식처럼,
89년생, 서울거주, 대졸(인서울 하위)
3남1녀 중 둘째, 연봉 4000, 첫째 21년도 결혼 (분가)
자차 소유(국산),
...
이러한 방식으로도 저희 역시 하려면 가능하지만,
하지 않습니다.
잘 맞는 인연과 안정적인 연애를 출발하려면 저러한 객관적 자료보다 더 중요한건 성향적인 면이니까요.
사실 객관적인 정보는, 어느정도의 필터링을 하고 매칭풀이 선택되기 때문에
그 정도의 노하우는 저희가 이미 보유중입니다. ㅎㅎ
언니의인맥은 추천, 입소문으로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습니다.
좋은 경험을 통해 교제가 이루어지신 분들은, 자연히 주변에서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흔쾌히 저희 서비스를 믿을만한 소개팅서비스로 추천해주시구요.
좋은 인연을 찾진 못했어도, 서비스 경험 자체가 의미 있다고 느껴졌던 분들은,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 분들에게 선물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또, 적지 않게,
마케팅을 통해 언니의인맥 소개팅 서비스를 보셨지만 직접 경험하진 않은 분들 중에서도,
가족이나 주변회사지인들에게 이런 것도 있더라~ 너도 해봐, 하며 추천해주시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 가입경로를 분석하였을때,
지인추천(내부실제 정회원) 과, 지인추천(비회원) 인 경우의 비중이 비슷한 편입니다.
추천을 통해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자주 만나는 사람의 평균값이 자기 자신이다.
동기부여 강연가이자 사업가 짐 론의 강연 중.
우리의 수준은, 어울리는 사람의 수준을 벗어나긴 어렵다는 의미였는데요,
회원님들의 질문에 대한 가장 명확한 답인 것 같습니다. ㅎㅎ
회원님에게 추천해주신 친구분처럼,
다들 이렇게 좋은분들이 가장 친한, 아끼는 지인을 데려오다보니,
괜찮은 분들이 모이고, 모이고 또 모이는 것 같습니다 !
그런점에서, 이번 글의 주제는, 재가입 회원 분들의 소식 입니다.
벌써 10번째 재결제가 넘어가신 분들도 있고,
동생, 친척, 회사동료까지 10분 이상을 추천하여 데려와주신 분도 생겼답니다.
실제 언니의인맥 상담신청서
해가 지나고, 오랜만에 언인을 다시 두드려주신 분의 실제 상담신청서입니다.
문장에 써주신 표현 그대로.
1년 전과, 지금도 여전히, 원하는 이상형의 성격은 변하지 않으셨네요. ㅎㅎ
다만, 30대 초반이셨던 첫 가입때와는 다르게 회사 생활을 좀 더 경험해보시며,
커리어적인 성장에 대한 생각은 변화된 면도 있으셨어요.
이렇게, 언니의인맥에서는 내가 변화하는 과정을 함께 전문가인 언니들과 함께 분석해보며,
시기별로 내게 맞는 인연을 찾는 과정에서 도움을 받아보실 수 있으세요.
언니들은 과거의 회원님과, 변화된 지금의 모습들 모두 알게 되어, 그 맥락에 맞추어 추천해주실 수 있으니까요.
훈훈한 미소를 가지셨던 전문직군의 남성분,
언니의인맥에서 좋은 분을 만나셨다가, 새롭게 다시 찾아주셨어요.
앞선 경험에서도 배울점을 찾으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자세로.. 인사를 주시니,
저희 또한 한번 더 회원님의 성숙한 태도와 마음씨를 알아보게 되었답니다.
그만큼, 더 신경써서 매칭을 해드리게 되는건,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ㅎㅎ
참, 당연한 것 같아요.
언니의인맥을 다시 찾아주는 회원님들은 대부분,
위의 사례처럼, 언인에서의 경험을 배움으로 받아들이는 분들이셨습니다.
결과를 떠나서, 과정에서 스스로가 배울 점을 찾는 분들이,
언니의인맥을 통해 다시금 좋은 인연을 찾고자 믿고 용기를 내주시네요 :)
또 다른 회원님이셨어요.
오랜만에 언인을 찾아주시면서, 피드백을 나누어주시기도 했어요.
아무래도 기성품보다 더 까다로운,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지라,
모든 분들에게 100%의 만족을 드릴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언니의인맥이 중시하는 가치를 잃지 않으며 정성껏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점에선, 성향 중심으로 풀어져 있는 프로필카드가 누군가에겐 큰 장점이기도 하지만
분명 누군가에겐 아쉬울 수도 있곘죠.
결혼정보회사의 소개방식처럼,
89년생, 서울거주, 대졸(인서울 하위)
3남1녀 중 둘째, 연봉 4000, 첫째 21년도 결혼 (분가)
자차 소유(국산),
...
이러한 방식으로도 저희 역시 하려면 가능하지만,
하지 않습니다.
잘 맞는 인연과 안정적인 연애를 출발하려면 저러한 객관적 자료보다 더 중요한건 성향적인 면이니까요.
사실 객관적인 정보는, 어느정도의 필터링을 하고 매칭풀이 선택되기 때문에
그 정도의 노하우는 저희가 이미 보유중입니다. ㅎㅎ
그러니 이렇게 안정적인 연애를 행복하게 이어가는 분들이,
너무나 감사하게도.. 근황 소식을 직접 전해주시기도 하고.
400일가까이 되어가는 커플이, 담당 매칭언니의 결혼소식을
어떻게 알고서 함께 축하해주시기도 하셨네요.
언인 초기론칭 때부터, 오랜인연을 이어와주신 회원분인데요~
실제 교제로 이어졌던 경험도 있으시고. ㅎㅎ
지인들에 추천을 해주셔서, 실제 지인분도 현재 안정적인 교제중이시구요.
이 분도 여태 보여드린 다른 회원님들처럼, 한 번 한 번의 만남에 늘
배울 점을 스스로 찾으시고
과정에서 스스로를 더 나은 사람으로 변화시키려고 노력해주시는 긍정적인 분이셨습니다.
이번에도, 분명 좋은 분과 닿으실 거라 생각하구요.
자리를 만들어드리는건 저희의 역할,
그 다음은 모두 남 녀 두 회원님에게 달려있는데요.
건강하고, 성장지향적인 마인드로 언인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회원님들끼리 만난다면,
그 결과야, 당연히 긍정적일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요~?
그 외, 공유해드리고 싶은 인상깊은 상담신청서
9월~10월중 제출된 상담신청서 중 눈에 띄었던 분이에요.
어머, 언니이신가? 싶을정도로 ㅎㅎ
우리 언니님들이 자주 쓰는 표현이죠,
혼자서의 삶도 행복하고 즐거워야, 함께했을 때가 배로 행복한거라고.
나의 부족, 외로움을 상대로 채우고자 하면, 그때 욕심이 생기는 거고, 결과가 왜곡된다고.
언니의인맥은 늘,
건강한 연애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니의인맥을 단순히 소개팅 회사로만 보시기 보단,
관계를 개선해주는 토탈 컨설팅 ㅎㅎ 회사로 접근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은 부분을 얻어가시는 것 같아요.
상담과정에서도, 수동적으로 언니의 질문에만 답하는 분들보단,
나에 대해 깊게 고민해보시고 꼼꼼하게 상담신청서를 작성한 후,
밀도있는 상담을 나눈 분들이 실제 회원님의 성향을 언니들에게 보다 정확히 전달을 하게 되고,
매칭에 있어서도 파악되는 데이터가 늘어나고,
결과적인 측면도 성공적인 방향에 가까워집니다.
이렇게,
(물론 이용중인 상품에 따라 컨설팅 시간/방법은 상이하지만)
스스로 피드백 과정에서 배우고자 하시는 마음이 큰 분들은,
언인의 회원권을 이용하시는 기간에 정말 다양한 부분에서 도움을 얻어가시기도 한답니다!
또 이렇게,
애프터 중에도 고민중인 부분들을 혼자 삭히기 보단,
나눌 수 있는 언니가 있다는 부분을 잘 활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답니다 :)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은,
어떤 사람이신가요?
스스로 먼저, 나는 관계에 있어,
그리고 나 스스로에게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왔던 사람인지..
한 번 생각해보고 나의 연애를 살펴보세요.
다른 관점에서 보이는게 있으실거에요.